내부회계관리제도에서 IT 관련 요청은 반드시 문서화되어야 합니다. 하지만 다양한 요청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요청, 테스트, 이관, 계정, 기타 등 다양한 유형의 요청이 발생합니다. 유형별로 양식이 다르고 관리가 분산됩니다.
문서 작성과 결재가 별도 시스템에서 이루어집니다. 문서 작성 후 결재 시스템에서 다시 등록해야 합니다.
요청자, 개발자, 승인자 정보를 매번 직접 입력해야 합니다. 협력사 인원까지 포함하면 관리가 더 복잡해집니다.
문서 작성, 결재, 인원 관리가 분리되어 있으면 누락과 불일치가 발생하고 감사 대응이 어려워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