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계평가는 통제가 적절히 설계되어 있는지 확인하는 과정입니다. 하지만 매년 반복되는 화면 캡처 작업은 여전히 담당자의 시간과 에너지를 소모합니다.
설계평가 시즌마다 담당자가 직접 시스템에 접속하여 수십~수백 개의 화면을 일일이 캡처해야 합니다. 단순 반복 작업에 막대한 시간이 소요됩니다.
어떤 시스템의 어떤 화면을 캡처해야 하는지 매번 RCM과 작년 자료를 뒤져 확인해야 합니다. 인수인계 시 더욱 혼란이 가중됩니다.
캡처한 이미지를 통제별로 분류하고 파일명을 정리하는 작업이 추가로 필요합니다. 파일 누락이나 버전 혼동 위험이 상존합니다.
설계평가 캡처 업무의 핵심은 단순한 스크린샷이 아닌, "무엇을, 언제, 어디에 저장할지"를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것입니다.